BLOG main image
All life is an experiment...

String Cheese - String Cheese (1971)

01. For Now

02. Crystal
03. We Share
04. Here Am I
05. Empty Streets
06. Forage
07. Soul Of Man
08. Certain Kind Of Day
09. Woke Up This Morning / Coming

미국 시카고 출신의 psychedelic folk 밴드 String Cheese의 71년 유일작으로..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의 혼성보컬과 강렬한 일렉트릭 바이올린과 기타, 키보드, 하프시코더등의
부유하고 효과적인 어레인지와 히피/웨스트코스트적인 색채를 표출하고 있는 acid folk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Claude Lombard - Claude Lombard (1969)

01. Polychrome
02. Les Enfants Perle
03. Midi
04. Mais
05. La Coupe
06. Sleep Well
07. L'usine
08. Les Vieux Comptoirs
09. Les Musiciens
10. L'arbre Et L'oiseau
11. La Camarde
12. Petit Fre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을 졸업한 벨기에 출신의 여성 SSW, Claude Lombard의 69년 프랑스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애수띤 섬세한 가성의 보컬과 싸이키하고 보사노바적인 테이스트를 도입한
 소프트 록적인 전개와 경쾌한 그루브를 중심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베이스 드라마틱한 피아노의 리프,
부유감 있는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아름답고 슬픈 멜로디가 공존하는 soft/psychedelic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L - Holy Letter (1992)

01. Cold Was The Ground
02. Blues Trip #1
03. Blues Trip #2
04. Blues Trip #3
05. Utusimi
06. Holy Letter
07. Ben Ares Blue
08. Blues Trip #4
09. Troll
10. Blues Trip #5
11. Kiev

7" Single
A. Azrini (Didjeridu Side)
B. Harvest (Hoomi Singing Sid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드러머인 臼井弘行(Hiroyuki Usui)가 89년부터 90년에 걸쳐 세심하고 소중하게
녹음한 자주 제작(지인이나 배부용) 솔로 프로젝트성 음반으로.. 기타와 드럼, 오르간,
디제리두등의 거의 모든 악기를 혼자서 연주하고 있으며 첼로와 퍼커션, 하모늄등의
부유한 사운드와 아름답고 자연적인 공기가 흘러 넘치며 부드러움으로 감싼듯한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Tiger B. Smith - We're The Tiger Bunch (1974)

01. She's All Right
02. Old Man
03. Rock My Soul
04. Anna Sheffield
05. Can't You Remember
06. Help For A Blind Man
07. Disappointed Love
08. Inside My Head
09. We're The Tiger Bun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일의 hard rock 밴드 Tiger B. Smith의 74년 두번째이자 마지막 음반으로..
파워풀한 보컬과 60년대를 상기시키는 해먼드 오르간, 광기 어린 드럼과 기타,
베이스등의 소울풀하고 하드한 사운드와 블루지하며 환각적이고 프로그레시브적인
어레인지를 표면화 시키고 있는 German hard/psychedelic rock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Guelewar Band Of Banjul - Sama Yaye Demna N'Darr (1980)

01. Yaye Boul Ma Bayi
02. Sama Yaye Demna N'Darr
03. Sanu Maakaan
04. Président Diawara
05. Bamba Bô Jang
06. Njaram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프리카 서부 감비아의 psychedelic rock 밴드 Guelewar Band Of Banjul의
80년 데뷔작으로.. 타마와 콩가, 팀바레스, 퍼커션등의 아프리카 특유의 타악기를
기반으로, 일렉트릭 기타와 키보드, 색소폰, 호른등의 복잡한 전개와 부유하고
이그조틱한 어레인지가 조화롭게 맞물린 매력적인 afrobeat/folk rock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Amanaz - Africa (1975)

01. Amanaz
02. I Am Very Far
03. Sunday Morning
04. Khala My Friend
05. History Of Man
06. Nsunka Lwendo
07. Africa
08. Green Apple
09. Making The Scene
10. Easy Street
11. Big Enough
12. Ka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비아의 psychedelic rock 밴드 Amanaz의 75년 유일작으로.. 아프리카의
토착감이나 비트는 거의 없으며, 섬뜩할만큼 차분하고 느긋한 톤의 어레인지와
자국의 언어인 벤바어와 영어로 불려지는 강력하고 섬세함을 겸비한 영적
아우라를 느끼게하는 보컬의 헤비 로테이션이 매력적인 heavy rock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Omega - Michigan Avenue (1969)


01 Michigan Avenue
02 Echoes Of Emptyness
03 Thing That
04 Make The World Go Round & Round
05 Mins Morgul
06 I Corinthians 13
07 Michigan Avenue Reprise
08 How Long Will It Be
09 Inasmuch
10 How Will I Know
11 Cold Turkey
12 You Came
13 Saturday (Michigan Avenu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시카고 출신의 psychedelic/folk rock 밴드 Omega의 69년 발매한 음반으로..
부드러운 남성 보컬의 하모니와 간간히 들리는 여성 게스트 보컬의 아름다움이 더해졌으며,
12현 기타와 일렉트릭 & 퍼즈 기타, 시타르, 만돌린, 밴조, 하모니카, 리코더등의
부유하고 환각적인 터치와 포크적인 어레인지가
매력적인 psychedelic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The Speakers - Tuercas, Tornillos Y Alicates (1966)

01. Mr. Spaceman
02. El Sorbito De Champagne
03. Glendora
04. Encuentro En El Harlem Español
05. El Escritor De Novelas
06. Cantos A Las Catastrofes Nº 5
07. Borracho
08. Tu Eres Gente Que No Encuentras Nunca Quien Te Quiera De Verdad
09. Vete Ya
10. See See Rider
11. El Era Un Amigo Mio
12. Nieb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미 콜럼비아의 Garage/psychedelic rock 밴드 The Speakers의 최고작으로 알려진
66년 세번째 음반으로.. 부드러운 남성 보컬과 반짝이는 퍼즈 기타, 오르간을 배경으로
간단한 비트와 하나가된 사운드 테이스트와 독특한 부유감이 묘하게 인상에 남는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Harvest Fligth - One Way (1971)

01. Prologue
02. Kingdom
03. Change
04. One In The Spirit
05. Share
06. Country Tune
07. Joy Of Salvation
08. Truth
09. Free
10. Epilogu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psychedelic rock trio, Harvest Flight의 71년 유일작으로..
인상적인 보컬 하모니와 꼬인듯한 오르간과 퍼즈 사운드의 매력적인 어레인지와
어쿠스틱 기타의 아름다운 아르페지오나 코러스 워크가 매우 맬로우하며,
목가적인 분위기에 휩싸여있는 christian hippie folk rock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Rubinho E Mauro Assumpção  - Perfeitamente, Justamente Quando Cheguei (1972)

01. A Montanha
02. Bloco da Visão
03. Os Olhos
04. Sozinho Não Estou
05. Dobra a Esquina Para Ver o Sol
06. Debandada Geral
07. Quero companheira
08. Você Falou
09. Qual é a Sua
10. Pé Na Estrada
11. Tá Tudo Ai
12. No Mundo Da Lua
13. Quando Cheguei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라질의 psychdelic rock duo, Rubinho e Mauro Assumpcao의 72년 유일작으로..
신비롭고 애시드감 넘치는 부유한 사운드와 뛰어난 연주를 중심으로 펑크적이고 소울풀하며
west coast적인 테이스트 요소가 독특하고 다채로운 underground psychdelic 앨범입니다!!

신고

Posted by sool4jo

카테고리

Timeless (1230)
♡ folk.. rock.. (605)
♡ prog.. rock.. (250)
♡ psych.. rock.. (127)
♡ hard.. rock.. (15)
♡ blues.. rock.. (13)
♡ kor.. rock.. (20)
♡ 醉中..眞談.. (200)

달력

«   2017/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